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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0 13:44
여성질환, 신체 기관 변형이 원인일 수도… 미세 소음순수술로 개선 기대 가능
 글쓴이 : WK미소
 

여성질환, 신체 기관 변형이 원인일 수도… 미세 소음순수술로 개선 기대 가능

입력날짜 : 2018. 01.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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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리서치 기업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20세부터 49세 여성 중 한 번이라도 질염을 경험한 사람은 73.2%에 달했다. 이중 최근 1년 내 질염을 경험한 사람은 43.5%였다.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만큼 흔한 여성질환인 질염은 통증, 분비물, 악취,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보인다. 방치하면 골반염, 자궁내막증은 물론 심할 경우 불임을 야기할 수 있다.

질염이 자주 재발된다면 소음순의 모양이 원인일 수 있다. 소음순은 여성 외음부에 있는 두 쌍의 주름으로, 질이나 요도로 유입되는 세균을 막는 기능을 한다. 이 기관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인 이유로 심하게 늘어져 있고 비대하거나 비대칭일 경우, 분비물 배출이 어렵고 통풍을 막아 세균 감염과 번식을 촉진해 질염이나 방광염을 일으킨다.

또한 속옷과 마찰을 일으켜 통증과 습진, 피부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소변이 흘러내려 위생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심미적으로도 영향을 미쳐 대중목욕탕이나 수영장, 부부관계 등을 기피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는 소음순수술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서울 압구정 WK미소산부인과 권오준 원장에 따르면 혈종, 염증 등 부작용과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 봉합사를 사용한 미세 소음순수술도 등장했다.

미세 소음순수술은 피하조직을 1차 봉합한 뒤 상태에 따라 미세 특수봉합사를 사용해 피부 조직을 2차로 봉합하는 이중 미세봉합 방식으로 진행해 안전성을 높였다.

미세 메스로 절개한 안쪽 면의 출혈 부위를 레이저를 이용해 지혈하기 때문에 혈관과 분비샘, 신경 등의 손상 우려를 덜었다. 수술에 앞서 포토그래프 및 컴퓨터그래픽 등 입체 3D 기법을 활용한 6진단분류법을 적용해 소음순과 회음부 등 주변부 상태를 다각적으로 고려해 디자인해 수술 과정을 단축했다.

권 원장은 “미세 소음순수술은 기능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심리적, 심미적인 부분까지 만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음순수술은 다중 봉합을 진행할 경우 수술 후 상처가 잘 아물지 않거나 흉터가 생기는 부작용 우려가 있다. 숙련된 전문의가 집도하는지, 일대일 안전마취시스템을 갖췄는지, 수술 전 과정을 담당하는 간호사가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온라인뉴스팀

기사 바로가기 :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517303425429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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